이런 프리랜서 전략은 별로인가요?
개인적으로 개발속도, 개발안정성, 고객응대 방식 모두 만족시킬자신있는데요
이제막 시작하다보니까. 단가 낮추기로 영업하고 그다음 단가 낮다고 대충하는게아니라
열심이해서 고객의 그다음 프로젝트도 계속하길 원하도록 할려고 전략하고있는데
대신 처음 할때는 단가 낮게 해주고 그다음에는 제가 생각하기에 만족할만한 단가로하는데
이번고객이 처음 프로젝트는 만족해서 두번째 프로젝트에 견적을 제가 부르니까
처음 프로젝트 비해서 비싸다고 (안한다고는안함) 그러는데
고객입장에서는 첫 프로젝트는 저렴하게했는데
두번째 프로젝트때에는 좀 가격이 나오면 어떻게 받아드리나요?
또 이런전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