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연봉관련..
현재 2년차 JAVA 및 C# 개발자로 재직하고있습니다.
어제 회의가 있었는데요.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연봉협상은 안하고 통보형태였어요.
처음 입사 시 스타트업도 아닌 업력 20년차 회사라서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는 마인드로 초봉이 2200으로 작지만
내일채움도 가능하여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연봉인상은 직급수당으로 하여 월5만원 추가되었었고 (연 60만원 인상)
올해도 연봉은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는 회의말미에 나온말입니다.
연봉인상은 물가상승률에 맞춰 올려드릴거고, 실수령액이 작년보다는 작지않을거라고 얘기하시네요.
업무도 프로젝트 2개씩 묶어서 주고있어서 빡세기도하고,
제가 2년차때 이런 연봉을 받고 일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연봉문제로 당장 이번달말(내일채움만기 이후)에 사직서를 제출하고싶습니다만..
이직 시 연봉은 현재 연봉기준으로 가겠죠?
사람인에 경력2년 3200이렇게 나와있어도 협상으로 이전 직장의 적은 연봉으로 많이 내려갈수있나요?
오키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