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 시기네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구글에 KH정보교육원 등을 검색하다가 글을 보게된 사람입니다,
현재 나이 28살이며 퇴직후 실업급여를 받고 현재 직장을 선택하는 것보다 보다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고싶어서요,
여러가지 중에서 선택끝에 DBA 와 클라우드 가상화 과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DB에 관해서 공부와 실제 일을 하며 postgresql 을 접하다 보니 욕심이 생기게 되어
DBA로 꿈을 꿨는데 학원 과정은 없을뿐더러 신입도 안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생각을 접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현업분들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보통 개발자를 하며 SQL도 다루면서 DBA쪽으로 간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분명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 C언어를 접하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게되었는데
솔직히 이제 코딩된 언어나 등등을 보면 별 생각도없고 ,,(몰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흥미를 전혀 느끼지 못해서
개발자라는 것을 배제했었습니다.. 또한 학원과정도 제일 많은게 개발자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인중 클라우드 쪽에 취직하여 다니는 지인이 말해주기를 그러면 이쪽으로 와서 해봐라 라고 하더라구요.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보다는 그냥 먹고살 길을 찾으려고 하긴했지만.. 어떻게보면 미래에 제일 유망한 직종이라 생각이 되더라구요.
1월 28일이 마지막 수급일인데 그전에 학원등 모든걸 정하고싶은데.. 지금의 저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예전 자료를 보며 강의 커리큘럼 올려주신거 보고는 솔직히 아,, 이정도면 하고싶다라는 생각은 났습니다...
현재 정보처리기사 취득후 컴활1급 실기 공부중에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