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때부터 소프트웨어 관련 과로 테크트리타서 그대로 소프트웨어과 전문대로 전직한
병특 + 야간대 + 회사
이것저것 하는 중인 20살입니다.
그래서 22살에 전문대 졸업 후 23살에 병특이 끝나게 되는데 그때 퇴사 후 편입을 할지 아니면 야간대로 편입할 지 고민이 됩니다.
야간대를 다니게 되면 경력도 쌓을 수 있어서 좋지만 너무 힘이 들 것 같고,
회사를 그만두고 다니기에는 또 3년의 경력(?)이 헛수고가 되는거는 아닌지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ㅜㅜ
만약 4년제를 바로 들어갔다고 했을 때 25살에 졸업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전문학사로 만족할까도 생각중이지만 여러 글들을 보았을 때 4년제를 나와야 연봉협상 시 꼬투리 잡힐게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