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블로그 후기
처음 시작은 ERD editor로 오픈소스 개발을 하다가
개선하다보니 공통 editor UI 라이브러리까지 확장해 일이 생각보다 커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설계에 대해 많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한층더 발전하지 않았나 싶네요
하지만 어떤 라이브러리던지 지속적으로 누군가 쓰고 피드백이 없으면
퀄리티가 떨어지기때문에 직접만든 라이브러리를 이용해(마이너한 라이브러리라 사용자가 없기때문에 ㅋㅋ)
서비스를 만들고 제가 사용자가 되어 피드백을 생산하기로 방향을 잡으면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밑에 ERD는 제가 만든서비스를 활용해 삽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