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AI/머신러닝 신입으로 이직 ( 학사졸업)
가고자하는 회사에 빅데이터팀이 신규로 개설이 된상황
주니어개발자 3명으로 팀을 꾸림.(모르면 물어볼사람이 1도없는상황, 오로지 구글뿐)
당장의 결과물을 산출해내야하는 상황은 아님,
하지만 무언의 압박은있음(회사에서 요구하는 데이터분석 및 결과 ? 같은)
3명에서 자율적으로 회의, 자율적 근무 하기를 원함. 그리고 신박한 아이디어를 내길 원함.(가장 강조하신부분)
현상황에서 이직시도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두서없이 막 적었네요.
저는 지금연봉의 +300~+500 더주면 갈생각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