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경력이 부끄러운 하루였네요.
컴공시절 대학 친구들 단톡에 올만에
초대받았는데 어째 다들 이름있는 기업
들어간 친구들이 많네요.
다들 코딩이나 이런건 별 관심없던
친구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대학시절 목에 힘주고 다녔던
저는 이제는 파견회사 다니고 있고
심지어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경력도 제일 긴데 월급은 제일작고ㅋㅋ
누굴탓하겠습니까만은
이 씁쓸함은 어쩔수가 없더군요ㅋㅋㅋ
와이키키 브라더스 영화도
생각나구요. 그냥 웃음만 나오는
밤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