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지령 받았습니다.
저흰 연봉 협상이라는게 없더라구요. 연봉지령배부만 존재합니당.
일본회사입니다. 도쿄입니다. 저희회사는 6개월에 한번 연봉지령이 나옵니다.
5년차 가 되었습니다.
2만엔 올려받았내요..
근데 요번년도에는 아시다시피 소비세가 8퍼에서 10퍼로 인상되어서..
사실상 체감은 더욱 적습니다.
점점 연봉지령서 건네주면서 하는얘기들이 점점더 기괴해 지는것 같내요.
일본에 40대 평균 임금이 500만엔이라는 소리를 하던대.. 안믿긴다고 생각되는데 어떨지도 모르겠구요.
원래는 클라이언트개발자입니다만 저번에는 서버도좀 같이 해줘라 하더니(뭐 엄청난걸 한건 아니고.. 간단히 서버쪽 개발)
이번에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좀 목표해줘라고 하내요...
클라우드 엔지니어라는게 뭔가욤... ?
그리구.. 점점더 이것저것 다양한것을 해주길 바라는데
이런걸 다 수용하는게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일본에 계신 다른분들은 연봉협상할떄 어느정도 상승하시는지 궁금하기두하고
일본에서 연봉협상할떄 어떤분위기인지도 궁금하내요.
덧글좀 달아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