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프로젝트 vs 이직.
3년차 물경력 사원입니다.
유지보수만 하다가 이번에 회사에서 대기업프로젝트에 가라고 하는데
이직제안이 들어와서요.. 이직 제안 온 회사는 스타트업인데 안정화된회사고
연봉면에서나 현재 출퇴근위치에서나 지금 회사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실력있는 개발자도 지금 회사보다 많구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곧 이사가면 왕복 5시간걸립니다.
개발자는 사원3명 대리 1명등.. 계속 인원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태구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대기업프로젝트가 욕심이 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기업프로젝트 가서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