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직업:앱개발자가 되버렸습니다
학생시절 아무런 생각없이 컴공왔다가 4학년이 되기전 4학년다니면서 회사생활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을 따라가 자바 서버 유지보수로 입사하고 qml을 만지작하다 어느새 곧 입사2년차가 되고, 아이폰앱을 만들기가 주가되버렸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장래계획없이 살다보니 이리되버렸네요
최근 3학년 학기가 끝나고부터 회사다니기 시작해 백수생활을 못해봤다는 생각이 들어 2년차만 넘기고
회사 자금이 안되 못해주겠다는 내일채움공제를 재직자형으로 가입을 안해주면 일을 그만둘생각입니다.
월급은 동기들 보다 낮은 월급으로 보이나, 집위치나 지각시 아무런이야기가 없는점등이 마음에 들어 다니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앱개발을 주로 하려다보니 팀프로젝트로 하는것도 해보고싶고 그러네요.
뭐 한탄을 주절주절 거렸습니다만,
ios 앱개발자로 살아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이들어 이걸 주된업으로 살아볼까 합니다만
ios앱개발을 팀으로 하셨던 선배님들, 후배님들 혹시 기간을 어느정도 두고 어떤 방식으로 분업하는지 여쭤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