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SI
은행권 IT 면접 4개 탈하고 (최종 2탈) 뭔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아무데나 가자는 생각으로 금융SI 업체 소개 받아서 면접하기로 했습니다.(27에 아직 무경력)
연봉 2000 중반+인것 같고, 솔직히 금융 프로젝트 경력쌓으러 들어가는건데 그전에 SI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어서 찾아보다가 SI에 대한 비판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
물어보고 싶은 요점은 금융SI업체에 일하는 것이 은행IT 쪽 이직에 도움이 꽤 될까요? 맨날 야근에 주말출근하기도 한다던데.. 경력쌓다가 이직준비는 커녕 몸만 상할까 등등 여러 악평에 걱정됩니다. 금융SI쪽 해본 분 말로는 개발 시기 때 빡세게 하고 테스팅 시기 쯤 이직 준비 할만하다던데
은행 IT직군 최근에 신기술이나 혁신 이런 키워드에 한창 빠져 있는 것 같던데, 그냥 스타트업 쪽 솔루션 업체로 빠지는게 나을까요..?
SI업계나 업계분들을 욕하려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악평들 때문에 걱정이 돼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