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서 다시 정규직으로 돌아가신분들 계신가요?
프리랜서 때의 연봉을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편인가요?
중소기업으로 시작해서 초봉이 2400 이었고 3년 채웠을때 2800으로 정규직 퇴사 했습니다.
프리랜서 1년차에(총경력 4년) 5400 으로 계약했고 내년도에 6600으로 계약하기로 했는데요.
언뜻 듣기로는 프리랜서 연봉은 인정을 안해주거나 많이 후려친다는글을 봐서요..
정규직 때 연봉이랑 프리랜서 때 연봉이 금액이많이 차이나서 문득 걱정이되서요..
혹시 프리랜서에서 정규직으로 재입사하신분들 계시면 사례좀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