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니티 개발자 글쓴 사람입니다.(추가)
https://okky.kr/article/643813
이글쓴이인데영..
오늘은 무슨vr기기를 설치하는데 한번도 안해본일 농땡이 안피우고 안쉬구 열심히하는데 빨리 안하냐는 소리듣고,,
저녁에 창고 정리 및 배선 정리한다고 밤 늦게까지 야근하자고 하네요 허헣..
오늘 창고 정리 및 배선 정리때문에 서울에서 다른직원 내려오는데 데리러 역까지 차로 태우러 가라는 소리들었네요
(제 자차입니다.. 기름값 달라기도 애매하고,,)
어떻게 퇴사한다고 말을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들어온지는 2달 반되었어요
(예전에 사장이 무슨 이런식으로 개발하면 월급 반환 소송을 걸수도있다고 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네요..
일을 대충하거나 잘못한건 없고, 잡무때문에 개발 속도 안나오는데 그런 말을 했어요 ㅠㅠ 어떤식으로 퇴사한다고 말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