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닐때 들었던 제일 인상 깊었던말
학원 거의 끝나고 취업 교육 받는데
그때 강사님이 물어봤던게
"취업할때 어디가 제일 좋은 회사일까요?"
라는 질문에 애들이나 저나
삼성 엘지 등등 잘나가는 회사 답하고 있을때
강사님이 하는답이
"자기를 뽑아주는 회사"
저말을 몇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하고 있네요.
저말에 공감되는게 복지 쩔고 연봉 많이 준다 한들
자기가 못받으면 그림에 떡에 불과한거니...
저 대화 이후 객관적으로 자기를 바라보고 대충 내 레벨에
갈수있는 회사 찾아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