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견회사다니고있는데 이직할지 고민중입니다
배경부터 말씀드리자면
2년제대가서 군대 대학 4년만에 끝내버렸습니다
지금 다니는곳은 대학교2학년1학기때 학교로 홍보온회사 면접봐서 붙었네요
파견회사이고 연매출도3-400억에 사원도 천 넘어갑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파견을 되게 안좋게보시는분들이 있고 그분들말들어보면 중소기업 자사개발이라도 가야되나 크게 고민하고있습니다
학교에서는 html이나 c언어 수박 겉핱기식으로 배우고 회사와서 자바나 비지니스매너 연수2-3개월받았습니다
그뒤로 파견 나가서 지금까지한게
php버전업 코드수정하거나 버전업 전후 화면테스트 이클립스로 테스트 매크로작성, 유지보수,개선팀으로가서 Db감시라던가 테라덤으로 db관리 도해보고 그다음에는 스마트폰화면제작 디자인수정 포스그레sql로 db확인 등등 했습니다
여러가지 언어를 접해본다는것도 좋지만 한가지언어만을 파고드는게 더 좋을꺼같다는생각도있고
소스작업보다도 화면계동작테스트안건을 더 많이하다보니 자기 스킬업에 크게 도움이되는거같지않아 지금 중소기업쪽 자사개발이직해보려고 자바공부하고있습니다
다니는 파견회사나와서 중소기업 자사개발로가는게 좋을지 고민인데 일본에서 it로 일하시는분들이나 다른 파견다니시는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덤으로 4년제 꼭 졸업해야할까요?
스타트연봉이 다른건 알고있는데 지금 저는 스타트연봉도 아닌지라 일 그만두고 편입이나 학점은행? 이런거 알아봐야되나 궁금합니다(어차피 프로그래머는 나중에 학벌보단 커리어가 중요시되긴하겠지만..)
현재 다니는회사 대우는
세전25만엔에 교통비 집값50퍼센트(25000엔)지원에 가동시간은 160-180시간입니다
퇴직금 별도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