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토킹 클럽 같은 건 어떨까요?
2~3명 소모임으로 각 주마다 주제를 정해서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가르쳐주기도 하는 가볍게 주기적으로 만나는 그런 모임이 있으면 좋겠네요.
회사에서는 서로 눈치보여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못하는 부분을 이런곳에서는 서로 물어보고 견해도 듣는 그런 모임을 생각해 봤습니다.
고참들은 깊이는 있으나 새로운 기술이 귀찮지만 젊은 친구들과 가벼운 대화로 기술 트랜드를 따라 잡을수있고 영건들은 기술의 깊이에 대한 노하우를 들을수있는 그런 모임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회원님들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