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문의드립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2년2개월 정도 일을 했고, 1년에 한번씩 저는 내가 현시장에서 얼마나 팔리나 보기위해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했고, 운좋게 큰 기업 카XX게XX의 입사제의를 받고 연봉협상도 하고 1달뒤 출근만하면, 되는상태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거리가 일단 왕복 90키로 정도 출퇴근 해야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많이 오르긴 했으나, 생각보다.. 이것저것 따저보면, 비슷하거나 그거보다 조금 많이 받는?상태입니다.
현직장의 불만도 없고, 정말 너무 좋은사람들과 일을하고 있습니다. 문제라고하면, 연봉이였는데, 퇴사 결심하고 말씀드렸더니 연봉협상을 이전직장에서 해준다고 하여, 고민입니다. 일단 현 회사의 장점은 좋은 워라벨과 복지 출퇴근 4정거장 그리고 좋은사람들 이긴하나. 단점이라고하면 불확실한 미래 입니다. 소위 말해 이직을 하게되면, 평생 따라다닐 간판이 생기는 상황이긴한데, ..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향에따라 어떻게 하느냐 이겠지만, 저는 개발자로 끝까지 성공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간판이 중요한가요?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