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읍기업.. 즉 소기업은 신입개발자분들은 절대 가지마세요.
경력자들도 그런 소규모기업은 스스로 거릅니다.
왜 그런가하니 이유를 꼽아보자면
1. 대표, 임원들이 관리능력이 없다. ( 비 IT 회사라는 가정 하에 )
이게 무슨말이냐? 말그대로 개발자를 관리하고 이끌어줄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개발을 모르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겠어요.
할수있는건 그냥 사람갈아넣는겁니다. 이거 만들어놔라 해놓고
아는 지인들. 개발 겉햝기식으로 아는사람들한테
얼마나 걸리는지 , 얼마나 어려운지 살짝살짝 듣는정도입니다.
당연히 이런사람들한테 물어봐야 제대로된 대답이 올 리가 없죠
개발자는 마음도 몸도 피폐해지고 회사에선 압박만 합니다.
결국 내일채움공제는 2년만기도 못하고 끊기고
경력에도 금이갑니다.
거기다 관리능력없는걸 회사에서 인정하면 그나마 맘이라도 편하지
개발자가 업무능력이 부족하다고 몰아세우기만 합니다.
절대 자기잘못 있다고 안합니다.
2. 급여
연봉 엄청 낮습니다.
읍읍기업을 좋게말하면 스타트업이라고도하고 벤처 기업이라고도 하죠
이런 기업은 수익창출 모델이 완성되지 않아서 수익도 불안정하고
당연히 급여도 낮습니다.
낮기만하면 다행이겠습니까? 체불이라도 되는날이면 지옥시작입니다.
3. 야근
진짜 야근없는 곳 있으면 제가 가서 그 회사앞에서 팔천배 하고오겠습니다.
신입인데 소규모기업에서 야근이 없다고 꼬신다?
100% 야근있습니다.
한국기업에서 야근안시키면 위화감이 느껴질정도로.
그냥 야근만 시키면 다행이지 않겠습니까?
야근수당 없습니다.
한국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