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어 개발자의 짧은 이직 후기
3년차 웹 개발자 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1. 커리어가 중요하다. 내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는 대부분의 업무가 유지 보수 였기 때문에 이부분은 크게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2. 드라마틱한 연봉 상승은 없다. 연봉은 직전 통장에 찍힌 연봉에서 + 몇 퍼센트.
개인적으로는 업무 외에 개발을 하는 편이라 취미로 사이드 프로젝트도 틈틈히 진행했고 많이 기록도 하는 편입니다.
이런 것들이 플러스 요인은 맞으나 중요도는 커리어에 비해 낮은 것 같습니다. 배민이나 카카오 같은 기업들에서는 괜찮은 서비스를 만든 경험을 더 중요시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부터는 커리어를 생각해서 업무를 진행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