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획/퍼블 경력3년.. 개발직 초봉 3000은 많은걸까요?
웹기획/퍼블 3년을 회사에서 근무하고
개발을 제대로 해보려고 학원을 다니면서 개인프로젝트/팀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막바지 단계라 퍼블/기획한 프로젝트들과 개인/팀 프로젝트들을 포트폴리오로 만들고,
정보처리기사를 최종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중견까지는 경력이 무리라고 생각이 들어, 중소기업쪽에 많은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면접을 보는 곳에서 항상 개발 경력은 없으신거니 아예 신입이시겠네요.
라는 말을 하는데, 뭐 맞는 말이지만. 다른 신입보다는 웹이해도나, 개발이 훨씬 빠르다고 자부합니다.
aws, docker, 개인플젝 등.. 학원 공부 말고도 열심히 했거든요..
사실 3000이라고 적었지만 2800까지 하향선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면접 반응 좋지 않아 걱정입니다.
이제 2주 정도 됐고... 사실 결과 발표가 된 것은 아직 하나도 없지만
빨리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이 조급한 것 같습니다.
희망 연봉을 2800으로 낮춰야하는걸까요..
기술면접등을 더 준비하면서 포기하지말고 도전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