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 피해야 할 회사에 대한 고찰
이번에 할 얘기는 면접 시 피해야 할 회사들과 입사 후 빠르게 퇴사 결정을 해야할 회사들에 대해 얘기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로 이런 회사는 피하는게 좋겠다는 많은 회원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면접시 이런 유형의 회사는 피하는것이 좋겠다~!
1. 면접장소가 카페이거나 회사 사무실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면접이 진행된다.
2. 회사 비젼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한다.
3. 회사 연차가 5년 이상이지만 사원수가 5명 미만이다.
4. 잡플래닛에 어떤 정보도 없다.
5. 회사 홈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6. 지원한 주력 업무외에 다양한? 업무를 해볼 수 있다고 한다.
입사 후 빠른 퇴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되는곳
1. 예를 들어 내가 인수인계 받은 업무외에 다른 업무들이 나를 반기고 있다.
2. 끝났어야 할 프로젝트가 이제 진행 중 이다.
3. 개발자가 나 혼자이다. (정신차려 보니 다른분들 업무 인수인계 후 모두 퇴사)
4. 4대보험 납부가 2달 이상 연체 되어있다. (월급 받은지 2개월 후 반드시 확인 할 사항)
5. 월급이 말 도 없이 밀린다.
저는 이 모든 상황을 한 회사에서 당해 봤네요 회원분들께서는 경험담이나
비결을 공유해서 이런 안타까운 경우가 조금은 줄어들도록 했으면 합니다.
지금은 좋은곳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