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3000주는 중소를 갈지, 더 구직활동을 할지 고민이네요
이번 해에 졸업하고, 6월부터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5군데 정도를 시험삼아 넣어봤고, 사원수 100~120명 쯤 되는 중소기업 두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 곳은 3000을 먼저 제시했고, 다른 한 곳은 제가 3000을 부르니 회사 내규에 따른 기술면접 코스를 진행하였고 희망연봉에 맞춰주겠다고 합니다.
뭔가.. 조금 더 자신의 가치를 3000보다 더 높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도 드네요.
중견기업 이상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할지 고민이 큰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