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하고 계신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고야에있는 파견회사에서 일하고있는 다음달이면 1년되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제 상황 대충 설명해 드리자면
만 27세/토익 830점/JLPT 1급/정보처리기사
연봉은 320만엔 정도입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는 계획은 이렇습니다.
나고야에서 도쿄로 이직
2~3년후 프리랜서 전직
일하면서 외국인으로써의 벽(파견회사라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만)을 좀 느껴서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거나 회사에서 일하는 것 자체에 별로 장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프리랜서로 전직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입니다.
원래 내후년 (2021년 4월즈음)에 도쿄로 갈까 생각하고있었는데
어차피 도쿄갈꺼면 빨리 가는게 좋지않나라고 생각이들어서
내년 봄에 전직을 할려고 합니다만
자격증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자격증은 응용정보기술사(2019년 10월)과 데이터베이스 전문가(2020년 4월)을 따려고합니다.
응용정보기술사는 정보처리기사랑 비슷해서 합격할거같은데 데이터베이스전문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거같구요.
포트폴리오는 자바 웹계열(Spring)로 준비해서 문서화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클래스 설계서/화면 설계서/데이터 베이스일람/ 등등등)
둘중 어느 것을 중시해야 전직시에 더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을까요?
프리랜서 생활에 자격증을 보유하는게 메리트가 될수 있을까요?
혹은 나중에 프리랜서 생활에 이런게 있으면 좋더라 같은 어드바이스가 있으시면 부디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