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는 롤기준? 작업량기준?
기존 솔루션을 납품하는데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겁니다.
혼자서 하는데 하다보니 완전 개발만은 안되더군요.
커뮤니케이션 해주시는분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회의참석도 같이 해야되고
초기세팅, 서버에 반영도 해야되고
현업하고 직접 얘기할 경우도 많고요.
현업과 같은 사무실에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잘 모르지만 디자이너나 퍼블이 필요한 정도는 아닙니다.
이정도면 그래도 pl인가요?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현재상황은 개발은 기간대비 적은거 같기도 합니다.
그냥 개발만 했을때의 단가로 왔습니다.
예전엔 혼자 주간회의 요구사항 진척관리 개발 협업 혼자 다 했는데 개발자 금액 받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개발이 적으면 pl을 약간 겸하더라도 개발단가만 받는다.
pl롤이면 작업량 상관없이 pl급 단가를 받는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