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이 라면 어떻 하시겠습니까?
현제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그래머 같지 않은 프로 그래머입니다.
얼마전 프리로 일할 기회가 생겨 프리로 전향 하는 데 비자의 문제로
현재의 직장에서 비장 연장할때까지 대기중에 있습니다.
아직 회사에게는 퇴사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비자 때문에 ....
아마 비자 받고 1주일 안으로 퇴사서를 내야 할 거 같습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1달이 걸리네요..
그런데 지금현재 회사가 얼마전 한국인(제가 쓴 글보시면 누군지 아실겁니다. )
에게 당했던게 아직 까지 저한테 오네요
뭐가 전같지 않은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먼가 왕따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
전에는 열심히 하자 으샤 으샤 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은 근냥 지네들끼리 그러고 저는 안중에도 없네요.. 저도 말을 못하지만 점점 짜증도 나고 열도 받고 부장에게 한번 말을 했습니다. 먼가 분위기가 전과
다르다고 하지만 일씹 당했네요...
진짜 다른 분들과 정도 좀들고 해서 나가도 연락 하며 지네고 싶은 데 이제는 점점 짜증만 나고 증오가 나오네요 .
일단 비자 받자 마자 나간다는 생각 을 가지고 있는 제 자신이 회사에게는 미안 하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 하는 입장이고 .. 이제 이회사에 더이상 붙어 있기 힘들고 해서 비자 받고 나가는 것입니다.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프리때는 비자 받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
제가 많이 나쁜가요?
그리고 제가 이회사에 오면 집문제가 있었습니다.
사택으로 들어 와서 4개월 정도 월세를 못냈습니다. 제잘못은 아니고
처음 월세에 대하여 문의 했을때 급여에서 깐다라고 부장과 총무과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월급에서 까지 하지 않아
직접 제가 찾아가서 물어 봣지만 똑같은 대답이였습니다.
4개월 후 부장이 미안하다 재외 하는 것 깜빡 했다. 4개월 치 월세를 받는다길래 쇼부 로 한달 2만엔씩 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갑자기 부장님이 어제 근냥 한번에 다 내놓으라는 겁니다.
대략 10만엔 정도 남았는데 근냥 한번에 다내라고 합니다. 얼마 안남았다고
쥐꼬리만 한 급여에 그거 내면 저는 생활비고 머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퇴사 할때 내긴 해야 겠지만 지금 당장 내놓으라니 참... 돈없다 고 근냥 2만엔씩 까는 씩으로 가자 했습니다. 알겠다고 했지만 뭐가 열이 받네요
이놈의 회사 진짜 되는게 없는 회사라고 처음에는 퇴사 할때 남은 금액 전부 낼 계획이였지만
이제는 그것도 아깝네요 ..
꼭내야 할까요?
내야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참... 정말 이제는 정이 없는 회사 네요 ..
그렇게 열심히 해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