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퇴사를 하고 현재 구직 중에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배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A와 B라는 회사 중 고민이 있습니다.
A : 솔루션 기업
출/퇴근 시간 - 총 2시간 ~ 2시간 30분
복지 - 우수(중견기업으로 도약중인 회사로 내일채움공제 안 됨/이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신기술을 많이 배워볼 기회가 있을 것 같음.
사수 있으며 매주 업무 외에 과제가 주어질 듯 함.
B : 솔루션 기업
출/퇴근 시간 - 총 2시간 ~ 2시간 30분
복지 - 보통(내일채움공제 가능)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을 자바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 진행 중.
사수 있으며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재 상황은 B라는 회사에 합격을 한 상황입니다. 아직 연봉에 대한 부분은 전해 듣지 못해 따로
질문을 한 상황이구요. 다음 주부터 출근을 하라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A라는 회사는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합격 여부는 이번 주 내에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만약 A라는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된다면 연봉이 더 높다는 가정하에 B라는 회사에게 입사 제안을
거절해야 할텐데 출근일에 임박하여 말씀을 드린다면 회사 입장에서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출근은 정확히 7월 3일입니다)
선택은 물론 제가 하는 것이지만 이 커뮤니티에는 저보다 경험이 많은 개발자분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해서 이런 상황에서 선배분들은 어떻게 할 것 같은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