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즈음까지 웹개발자로 살아오며 후회되는점
1. 중간 중간 공무원공부해보겠다고
경력단절된것
당장은모르지만 나중에 투입할떄 몇달모자라서 초급으로 투입해버리는사태발생할수있음
2.하루라도 더빨리 적응해보겠다고 12시까지 남아서 소스분석한기억
어차피 자기 주어진 하루8시간 주5일안에 효율적으로 집중해서 하면된다는걸
나중에알게됨 .. 하루 남보다 먼저 소스파악한들 한번의
우와~~~ 소리 듣는것일뿐 퇴사하면 그만~ 이직하면 그만~ 다른사업 가면 그만~
3. 하루라도빨리 정직원의 굴레서 빠져나와서 프리렌서를 뛰지않은점~
마치 프리렌서는 모든걸혼자다해야할까봐 두려워서 겁먹고 정직원에 눌러앉아있던점~~
막상나와보니 프리들은 프리들끼리 물어보고 도와주면서 개발하고있더라 ~~~
4.하루라도 빨리 프리되서 적금 빡세게 들걸 후회
정직원 월급은 적금 빡세게들기도애매하고 그냥 에라모르겠다 더쓰게됨
그러나 프리월급은 풍족하다보니 오히려 스트레스없이 쓰다보니
더 아끼는 버릇생겨서 적금 빡세게 가능해져서 정직원떄보다
훨씬 더빨리 돈을 모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테클사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