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라는 것
안녕하세요,
IT분야 출신이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분야 직장입니다.
다들 career 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이직을 4번 정도 했을 까요. 누구보다 Career 를 신경쓰면서 관리했었는데,
이직하면서 또라이 상사를 만나거나 하며 재차 옮기는 과정중에 처우는 상당히 좋아졌지만, IT분야에서는 몇 스텝 떨어진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Career가 망했구나 생각에 괴로왔는데 지금은 그냥..덤덤한 마음입니다.
요즘은 속으로 드는 생각이 직장생활 길어야 20년~25년 남짓 하는데 사장이라면 '업'을 신경 써야 할 것도 있지만, 직장인으로서 다른 분야에 대한 길도 열어놓고 그만큼 제한된 시간안에 충분한 보수라면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기존 Career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하는 핑계이기도 하고요.
다들 Career 어떻게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