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연봉 제시할때 보너스등 다 고려해서 이야기 하는건가요?
세전으로 이야기 할때, 3천만원 연봉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 단순히 월급을 250씩 받는다고 생각하고 250*12로 연봉 3천 제시하고
추가로 얼마가 될지 모르는 보너스를 기대하는건가요?(희망연봉 3000+회사 실적이 좋으면 보너스 많이 나올걸 기대)
아니면 애시당초 보너스가 따로 나오던 월급에 녹여 나오던
월급 200*12+보너스 600
혹은
월급 250(기본급 200+보너스 분산 50) * 12
처럼 보너스 받을거 다 계산해서 최종 3000만원을 기대하는건가요(희망연봉 맥스 3000만원)
제가 직장생활 안해봐서 감이 안잡히는데, 보통 어떤게 사회인의 정석(?)이라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