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급여 제가 잘다니고있는건지 의문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직장온지는 1년이 조금 넘었구요.
저는 웹개발을 하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개발자는 무조건 풀스택개발자인거같습니다. 사실 1년이 넘긴 했지만 6개월은 회사사정이 어렵다고 알바생으로 근무했었어요 야근같은것두 많이 했었구요 2018년도에 저희회사는 주 40시간 근무엿엇구요 근데 야근수당 같은 건 안챙겨주시고 명절 떡값(?) 같은걸로 주셧어요 2019년이 되면서 최저시급이 올라가서 저는 18년 12월말에 정식직원으로 입사가됫구 저희 회사가 2019년 부터는 7시간 근무체재로 변경이 되었어요. 그치만 개발팀은 야근을 하구요 솔직히 저희 회사일 말구 다른 쪽 일도 대신 해주고 돈을 버는 것 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팀장님하고 대리님은 그쪽에서 돈을 따로 챙겨주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현재 세후 140을 받습니다. 저희 회사는 지방에있구요 저희 회사가 개발 회사는 아닌데 외지에서 일을 또 받아서 일을해요 일 양도 많은 것 같구요.. 아예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은 일대로 엄청많이 하고 야근은 야근대로 하는데 1년 조금 넘게 일해본 결과 저는 이곳이 첫 직장인데 제가 여기서 얻을거라곤 스트레스하고 허리디스크라고 생각해요. 팀장님은 성격이 좀 특이하셔서 전화받고 끝으면 막 사무실안에서 혼자 욕을 하세요. 잘 챙겨주시기는 하는데 근무연수로 따지면 제가 지금 1년도 못채운거잖아요
그래서 그만두기가 이직 할 때 좀 안좋게 볼까봐 참으면서 다니고 있는데 계속 드는 생각이 내가 여기서 일해서 얻을게 뭐지 라는 생각도 들고 급여도 너무 맘에안들고 그냥 회사 나와서 다른 곳을 새롭게 찾아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