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이렇게 금방 될지 몰랏네요
일본 물류업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IT계로 뛰어들기 위하여
이직을 결심 하고 1주일후 이직 결정 났네요 ㅎㅎ
일단 조금 상황이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좀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실직 적으로 현장에서 배운 능력은 없지만 그래서 차근 차근 실력을 쌓았으니
어떻게 든 되겠지 나에게는 구글이 있으니깐 라는 생각으로 이직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프리와 정직원이 있었지만 프리의 월급 차이에 많이 고민하고 프리로 결정 했습니다.
막상 떠날 기간이 정해지니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하루종일 웹 서핑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