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si업체 합격받고 너무 고민됩니다.
전문대졸 대구에서 국비6개월 (자바 ,jsp, mysql)
을 배우고 정처기는 없습니다.. (3년제라 정처기 조건x)
서울로 와서 면접준비중에 한 si업체에 합격했습니다 기술적인 면접때에는 아무것도 답변을 못하고 인성면접에서 잘봐서 합격했네요
한 5개의 내근직 회사에서 떨어지니 솔루션 갈 자신이 없어지네요 다들 스프링 자바스크립트도 못한다고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이 회사는 2주간 교육을 듣고(용돈 정도 주네요) 정규직으로 채용하는데 연봉은 퇴직금별도 2600 이구요 대기업파견을 주로 간다고 하네요 보통 1인파견이 많은것같아요
매번 낙방에 자신감을 잃어 그냥 여기 들어갈까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능력과 스펙이 너무 딸리는게 면접 볼 때마다 느껴집니다..ㅠㅠ 서울에 무작정 온거라 돈이 급하기도 하구요
너무 고민되네요..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시겠지만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