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관련... 어떤게 맞는건지...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업체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저는 2018년 3월부터 근무했다가 2019년 5월 초에 퇴사하였습니다.
근무는 IT관련업체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도급직으로 중견기업에서 전산직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연차는 따로 정리되는 서류없이 중견기업쪽에만 보고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휴가를 나갔습니다.
퇴직금으로 산정된 금액은 약 240만원정도 이구요.. 도급직으로서 받았던 금액은 월 180정도 였고 중견기업쪽에서 15%를 상승해서 주겠다고 2018년 12월 정도에 이야기를 들었고..
19년 4월에 제가 정규직으로 있던 업체에서는 7.5% 상승해서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019년 1월부터 중견기업쪽에서 제 월급을 올려줬었는데 제가 정규직으로 있는 IT업체에서는 매년 4월이 회계월? 이라고 해서 4월부터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급여를 올려주지 않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5월에 퇴사했으니깐 3개월간의 상승분을 못받게 되는 건데....
그냥 이대로 퇴사하는게 법적으로도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