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신입 수습 한주 근무를 했습니다 .
중소기업이고 2주간 수습 이후 정규직전환인데 ..
직원이 6명이라 사수가 없다보니 일의 여유가 없는 편이긴 한듯 합니다 .
야근은 아무래도 신입때는 하게 될 것 같아요 바로 실무에 투입이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야근을 피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야근 수당은 없구요/
사수 없이 개발자 1~3년차 개발자 3분이 계셨는데 회사에 커리큘럼이 있는게 아니고 자기 일하기 바쁘니까
바로 실무투입되더라구요 3일차부터 바로 실무를 해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c#을 전혀 배운적이 없어서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만 구글의 힘을 빌려보고 있구요 -_-;;
보통 바로 실무투입되는 곳은 구글링하면서 배워가는 건가요? 제가 신입이라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다음 1주를 하고 정규직전환 결정을 해야되거든요
연봉은 2400이고 퇴직금 별도입니다 . 초대졸 개발자이구요 지방입니다.
뭐 사내분위기는 수평적이고 평이한듯 합니다 따로 나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식사제공 되서 식비는 아낄듯 합니다. 포괄임금제라 야근 수당은 없습니다.
시내버스 한번타고 출퇴근 가능하고 50분거리입니다.
실무 해본 업무는 ms sql (db) / c# (winform) 입니다 .
거진 winforom (c#) 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듯합니다.
유통 pos 시스템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업체네요.
제가 배운게 c c++ 인데 c#은 사람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면접 통과됬습니다
자바는 제가 아직 허접해서 코딩테스트를 하는 곳은 뚫기가 힘들더군요 이론은 외우면 되지만.
포트폴리오 만드는 수준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3개월 java 이론 본게 다이구요 html은 웹디자인기능사따면서 해보긴 했습니다만
자바 스크립트나 스프링은 전혀 몰라서 공부를 해야 몇달 자바쪽으로 취업이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공제들고 c#경력이라도 쌓으면서 자바 공부해서 나중에 이직의 길을 열어볼까 하는데
아직 결정을 못헀네요 다음 한주 하면서 결정해야되는데 반쯤은 해보는걸로 마음을 먹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