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남아있을지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1월 A 라는 회사에 취직해서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옥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서두부터 말씀드리면 취업과 동시에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을 신청하여 만기만을 기다리다가 올해초 회사가 회생실패가 되면서 곧 파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연봉 협상한게 2400 입니다
지금까지 일한것은 윈도우 응용프로그램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백단 개발, 서버 관리, 디비 쿼리작성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다음과 같습니다
1. B 라는 회사로 인수합병진행중인데 할경우에는 내일채움공제를 진행할수없다는것입니다 대신에 연봉 2600 으로 가게해주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B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가 아니라 하드웨어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즉 전혀 개발자가 없는 회사..근데 웃긴게 현재 A 회사에 개발자는 선임개발자와 저뿐....
2. 이것이 싫을경우에는 현재 회사측으로부터 권고사직을 요청하면 다음 이직할때 내일채움공제를 다시 진행할수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근데 이것도 문제인게 4대보험은 회사측에서 납부하지않고있기때문에 제가 개인적으로 사비로 납부를 해야만 재시작 가능합니다만 새로 이직하는회사에서 내일채움공제를 신청안해주면 말짱 도루묵이죠
개인적으로 면접보러 다니다보니 생각보다 연락이 많이 와서 놀래긴했지만 이대로 이직해서 청년내일채움공제 되던안되던 새로 출발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회사가 인수합병되도 계속 남아있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