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음...
일단 조건만 나열하자면
연봉 : 2600 -> 3000
출퇴근 : 약 2~3시간 -> 약 1:40~2시간 (왕복)
업종 : 비IT회사 전산부서 -> 그래도 일단은 자체솔루션부서
개발자 : 나혼자 독고다이 개발 -> 12명 정도 인원, 추후 16명까지 늘린다고 함.
이렇게 환경이 바뀌는데..
뭐 아직 합격통보도 안받았지만 미리 김칫국부터 마셔봅니다
다만... 걸리는 부분이
제가 면접보러간곳이 사실 이전엔 독립법인(B)이었는데 현 회사(A)에 합병된 거더라구요?
자기들 솔루션 홈페이지를 가보니 전혀 다른 법인명이 나와서
아 여기도 울회사마냥 사장이 법인 새끼친건가... 싶었는데
해당 법인명으로 잡플래닛 보니 회사가 좋았는데 인수합병되서 아쉽다.. 라는 후기가 있더군요
...........
B사 후기는 2건밖에 없었고 A사 후기는 좀 있었는데 A사에 대한 평가는...
사람 귀한줄 모른다, 프로젝트가 윗선에 의해 쉽게 좌우된다...
근데 칼퇴, 연차 사용에 눈치주지 않는다..? 이거 두개가 공존이 가능한가;;
A,B사는 비록 이제 한몸이 됬지만 내부적으로 본부를 나누는 식으로 존재하는 듯합니다.
A사(이제는 본부죠)는 바로 아래층에 SI 하는듯.
운영한다는 솔루션은 홈페이지를 보니까 뭐...문자나라 같은 비슷한 거 같은데
흠...모르겠습니다...
적었지만 아직 합격통보도 안받았습니다만..혹시라도 붙으면 가야할까요
아니면 더 좋은데를 노려볼까요
...사실 맘같아선 빅데이터( 데이터엔지니어) 쪽으로 가고싶은데
이쪽으론 지식이 없는지라 뭐부터 해야할지 얼마나 준비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