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절 수준으로 개발일을 많이 안하는데 이직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제가 다니는 회사 자체가 개발회사가 아니거든요..
컨설팅 회사 전산팀이라..전산 관리하고 ERP관리하고 홈페이지도 몇개 있어서 유지보수 하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따라 홈페이지 업데이트는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일은 간간히 하긴 하지만 유지보수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제대로 프로젝트 진행을 하진 않죠.
회사가 편하기도 해서 7년정도 다녔는데..연봉을 많이 안 올려줘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하고 있는데 개발업체로 이직해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요?
일단..연봉이 문제인거라..어떻게 이력서나 면접 그럴뜻하게 잘 포장해서 연봉 좀 올려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직 자체가 가능할지 걱정이고..
만약에 들어가게 되면 처음에 무시 많이 받겠지만 잘 버틸 수 있을지도 걱정이네요..
맨날 야근하더라도 열심히 해서 따라갈 마음 가짐은 되있긴 한데..
저랑 비슷한 처지거나 비슷한 처지의 사람을 주위에서 본적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