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or 공무원 VS 프리렌서 /// 프리렌서 중고급자 님들의 생각이 듣고싶네요
프리렌서를 하면서 대기업 혹은 공무원 관련의 이직을
도전 하느냐 그냥 프리렌서에 집중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가끔식 하는데요
보통어떤생각들하면서 프리렌서 하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프리렌서를하면 벌어들이는 눈앞의 돈은
꽤 만족스럽다볼수있고 대기업 월급에 비해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중소기업 차장급의 월급을 보통 5년차부터 만질수있다고
생각됩니다(450~550) 사이가 평균이어서요
그리고 프리렌서의 장점은 일만 잘해주면 압박이나 갈굼도없고
상하 관계에대한 스트레스도없고 정치질도 안해도되고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이가들수록 관리직으로 가는것이 자연스러워지고
대기업이나 공무원쪽으로 가게되면 관리직 위주로 일을하기에
대기업이나 공무원직으로의 관리직 업무쪽으로 가는게 좋지않을까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벌어들이던돈이 40살즈음에 고급이면 550~600 선일텐데
대기업을가거나 하면 그 급여가 확줄거나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더 많을수도 있겠지만요..
돈이 만약 더 많거나 비슷하다면 대기업 경력직 이직을 계속 도전해보는것도
괜찮지않을까 생각이들기도하고요
공무원쪽이야뭐 연금보고 하는거니까 특채경력직 이직하면야 좋죠
당장의 돈은 훨씬 줄겠지만요...
보통 어떻게 미래구상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