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어보이는 사소한 고민 하나(2)
쓸데없는 고민글 2탄 (........)
음....이직을 생각중인데...
.......이런글 써도 되죠..??
그..... 솔직한 심정으로...
.....회사 내부 인테리어가 이쁜데를 가고 싶습니다 (....)
막 보면 회사가 아니고 무슨 카페같은 느낌드는 그런곳요..
주로 원ㅇ드 이런데 보이는 회사가 보기에는 이쁘게 차려놓고 있는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주로 스타트업의 비중이 높은것 같고
(아니 원ㅇ드 자체가 애초에 스타트업 위주 구직사이트였던가..)
잡한국은 대체로 Old 한 감성(..) 을 보이는 회사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냥 흰색 석면천장에 회색톤 파티션으로 갈라놓은 그런곳요.
물론 보기만 이쁘면 안되고 남들 다 따지는 연봉 워라벨 출퇴근 물론 만족해야 하구요
진짜 까다롭구만...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네요
실제로 내부를 카페처럼 이쁘게 꾸미고 있는 회사들은 겉만 번지르르한걸까요 실속도 있을까요
(물론 100% 단정지을순 없겠습니다만)
제 개인적 생각으론 인테리어 같은거에도 신경쓸 정도면 사원 복지나 이런거도 잘 챙겨주지 않겠냐, 싶은 생각인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