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력업체들만 배부른 세상인듯..
이해가 안가는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단가가 똑같거나 .. 오히려 내려간 느낌
고급은 없어진지 오래고.. 지방은 체제비도 웃기고
수요대비 공급이 늘어났을리는 없을텐데 .. 웃기는 상황인듯 합니다
정보통신부 표준단가는 년마다 올라가는데 프리랜서 단가는 후퇴하는거 같네요
6년차일때 550이었는데 14년차에는 550도 받기 힘든 상황입니다
도대체 돈은 누가 다 가져가는 건가요?? ㅎㅎ
중간에 피빨아먹는 인력업체들 없어져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발주사에서 직접 인력을 모집하던지 1차 업체 이하로 다단계식 인력도급은 없어져야 할 듯
언제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건설 노가다 잡부취급 받아야 하는 걸까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건가요? ㅎㅎ
프리랜서 시장이 커진 만큼 ..
프리랜서들 보호를 위해서라도 협회가 만들어져야할 상황인듯 합니다
it프리랜서협회 같은게 만들어져서 인력구조를 바꾸고 개발자들 보호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