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본적 패턴
다는 아니고 90%는 이런식인듯 합니다.
1. 대표나 임원이 개발을 모른다.
2. 신입 하나 덜렁 뽑아놓는다
3. 자사 서비스 두달만에 만들어놓으라고 한다.
4. 아무런 말도없이 RnD 연구사업에 넣어놓고 연구지원비 80% 타먹어서 월급준다
5. 당연히 신입이 만들수있을리 만무, 새벽까지 죽도록 구현해도 못만들었다고 욕먹음
6. 트라우마만 생기고 경력에 흠집내며 퇴사
실제로 스타트업 퇴사한 제가 지금 트라우마생겼습니다.
대표가 노골적으로 개발못한다고 무시하고 임원들도 똑같이 행동합니다
별것아닌거에도 짜증내며 말하고 협박투로 말하는데
얘들 논리가 열심히해라 지금 혼내는건 열심히하라고 혼내는거고
나중에 성공하면 보상해줄게인데
절대 보상 안해줍니다.
RnD 연구지원받으면 월급의 80% 까지 지원받습니다
그런데도 돈 생색내는게 스타트업 애들입니다.
이런애들이 보상을 해준다?
0%라 보시면 됩니다.
개발 모르는애들이 대표하고 임원놀이하고있으면
개발자한테 달 50만원 주는것도 아까워합니다.
실제로 제 월급이 175만원이었는데 그중에서 140만원 RND 연구지원받고
실제로 35만원만 주는형식이었는데도 맨날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못한다며 갈궜습니다
제에발 스타트업은 가지마십쇼
경력 5~6년차도 가지마십쇼
가면 한명뽑아놓고 팀단위급 이상의 퍼포먼스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