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인지 sm인지 모르겠네요..
어제 인력업체를 통해서 발주사와 인터뷰를 봤습니다..
인력업체에서는 4개월짜리 sm 운영건 이라고 소개를 했었구요..
그래서 발주사랑 인터뷰를 봤는데..
제가 일전에 타 회사의 고도화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차세대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서 구축해서 사용하고 있더군요.. 이전 프로젝트사의 차세대 개발 후 현재 발주사에
팔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동일한 시스템 개발경험이 있고 현재 발주사와 인터뷰때 얘기하는걸로 들어봐서는
제생각엔 sm 운영건이 아니라 이전 프로젝트와 성격이 비슷한 고도화 프로젝트 같더라구요..
이전 프로젝트때는 차세대때 개발하지못한 업무의 화면들을 고도화로 개발 + 기존사용하고있던 화면
개선 했었는데 그때도 얘기는 sm+추가개발 이라고 했었고 그렇게 프로젝트를 수행했었어요..
이번에 인터뷰 본 4개월짜리 sm운영건도 이전에 했던 고도화 프로젝트와 동일한 성격을 띄고 있는데
현재 발주사 얘기로는 sm운영개선위주 + 추가개발 이라고 하긴 하는데.. 제가봤을땐 전 프로젝트랑
비슷하거든요.. 이거를 sm으로 봐야하는건지 si로 봐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sm이라면 보통 연단위 계약하던지 아니면 분기로 잘라도 몇달하고 그다음 재계약을 연단위로하던지
본인이 싫으면 철수하던지 그러지않나요?
여기는 그냥 4개월하고 끝인건데.. 제 얄팍한 지식으로는 sm보다는 si 고도화
라고 생각이 들구.. 뭐.. 결론은 단가문제로 이어지기도 하고.. 궁금해서 선배님들의 견해를 얻고자 합니다.
이걸 sm이라고 봐야하나요 si라고 봐야하나요?
그리구 프로젝트가 4개월이면 짧은거같은데 짧은만큼 리스크가 있고 단가를 높게쳐주는거도 아니면..
선배님들은 이런프로젝트 투입하시나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