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인턴쉽 + 멘토링 이후 다음 회사의 20% 연봉 떼가는 프로그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구직한지 4개월, 그전 개인사정으로 인한 공백 4개월 해서 8개월 공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 2년동안 풀스택으로 .NET을 했었는데
개인적인 흥미와 적성으로 인해 JavaScript, React등의 프론트 엔드로 가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회사에서 4개월짜리 인턴쉽 + 멘토링을 제공하면서
다음 취업되는 회사에서의 1년치 연봉의 20%를 받는다고 해서 일단 다음주에
인터뷰(라기보다는 멘토링 설명을 위한 만남)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인턴쉽이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Full-time 으로 채용되는 경우는 없을거라 예상됩니다.
지금 상황에서 2가지 선택사항이 있는데
한가지는 기존에 했던 2년 .NET 경력으로 다시 비슷한 회사로 취업을 하던지
아니면 그 인턴쉽을 하면서, 예전부터 하고자 했던 JavaScript, React로 가는 방법입니다.
다만 프론트엔드는 풀스택을 하면서 하긴 했지만 많이 배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20%연봉만 아니면 고민없이 인턴쉽을 택하겠는데,
4개월의 인턴쉽+멘토링을 위해 20%연봉을 1년치 내야하는게 너무 커서 고민 중입니다.
그리고 일단 해외이며 나이는 많은 편이며, 아이도 있습니다.
그저 어떻게 생각하는지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