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인데 그냥 혼자 프밍 연습해보고 이력서넣어볼까요 아니면 국비지원 교육받을까요?
오늘 강남의 학원에서 상담받고왔는데 보안관제쪽이 좋다고 엄청 말씀하시던데 솔직히 보안쪽 설명해주시고 또 개발쪽 커리큘럼을 보니 JAVA JSP 등 학교에서 배운것들 이더라고요. 사실 지금 하락고하면 제대로 못하긴하겠지만 배우던거 배우기 싫어서 일단 보안관제쪽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하는게 맞는걸까 고민이 엄청됩니다...
솔직히 교육 6개월받기가 싫어요ㅠㅠ 시간아까워요.. 제가 그동안 돈을 벌면 적어도 600만원인데..
사실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서 취업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보안 관제 쪽은 그냥 처다보는 일이라고 하시고 막막하네요ㅠㅠ
취성패 후기보면 이상한데 중소기업 취업하려고 시간번다는 말도있고... 취성패 쓰레기 연관검색어들도있고 ㅋㅋㅋ 고민이 많이되네여ㅠㅠ
교육받기 전에
제가 프로그래밍쪽으로 다시 가면 잘 할 수 있을 지 뭘해보면 좀 확신이설까요?.
이클립스 키고 혼자 끄적끄적해볼까요?
90년생 09학번 14년도 졸업자라 (09~13스트레이트 교육받고 14년은 졸업유예 1년함)
솔직히 프밍 자신이없네요 ㅋㅋ
근데 언어 까먹진 않았어요...
못하지도 않았었는데 하...
프로그래밍쪽으로 그냥 연봉상승률 하나 보고 가기엔 너무 못버틸거같아 무섭기도하고ㅠ
고민이 겁나되네요
어떻게보면 졸업하고나서 엄청 시간이 지났는데
저같은 사람이 다시 프밍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보세요?
그냥 무난하게 전산회계1급이나 따서 취업하는게나을까요ㅠㅠ
돈을 좋아해서 슬픈 영혼이네요.. ㅋㅋㅋ
ㅇㅓ떻게든 버텨서 걍 돈 많이벌규싶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