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 전공 당시 프로그래밍을 할 때 굉장히 많이 우울했었는데 또 다시 해서 직업으로 가도될까요?
제가 전공으로 했을때 정말 많이 울고 우울해했었는데
취업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좀 덜해질까요?
지금 국비지원의 기회가있어서
연봉상승률도 있고 전공이기도 하니까 컴퓨터 쪽 진로를 생각하고있는데
막상 배우려니 두렵기도 하고 잡생각이 많이드네요...
무기력하게 노느니 뭐라도 배우자는 생각이긴한데
저한테 엄청 힘들었던 컴퓨터 분야가 다시 직업으로 시작한다면
참고 다닐만할까요ㅠㅠ
지금 제상황에서 맞는 일이 딱히 없는 것같아서
프로그래밍쪽을 택했는데 막상 취업해서 일하려니 두렵고 무섭네요ㅠㅠ
저는 서른살 여자인데
일단 도전해볼까요?ㅠㅠ
대학졸업한지 6년이나 됐는데
다시 제가하면 잘할수있을까 싶기도하고
제가 사실 코드를 깔끔하게 짠다는 소리를 많이 듣긴했었는데
막상 다시 배우고 실무로 하려니까 두렵네요..
막상 배워보면 괜찮을까요?
사실 대학졸업 하고 어이없게 상담원을 해버리는 이상한 진로설정이 되버려서
너무 고생을 많이해서그런지
그냥 프로그래밍도 괜찮을거같단 생각도 들고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일단 국비지원으로 교육을 받아보고 결정해도 늦지않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