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휴가 예정관련에 대해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번달 제 경력은 만 3년이 조금 모자라네요
첫 직장 이후 두번째 직장인데 나름 잘다니곤있습니다
곧 경력이 만3년 다 되어가 요즘 채용관련 동향은 어떤지
슬슬 이직 해야할 것 같아 채용공고를 살피고있어요
우연히 입사하고싶은 공고를 봤는데 기간이 얼마 안남았더군요
물론 합경한다는 보장이 없지만 기회를 놓치고싶지않아 고민에 빠져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오래전부터 약속해온 날이고 티켓팅이며 모든 예약이 끝난 여행이 있어요 (평일2일)
면접때 이런상황이 있는 인원은 왠만해선 채용에 있어 뽑지 않겠죠 ? 하하..
혹시나 선배님들의 케이스가 문득 궁금하네요 .
1. 휴가 계획이있는사람은 아무래도 면접때 걸러지겠죠..?
2. 1의 내용이 꼭 그렇지 않다면..
-이직관련해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쉬어야하는 날이 있는데 어떻게 잘 풀어나갔는지 궁급합니다.
3. 번외로 ... 만3년과 만3년 조금 미달은 처우가 크게 차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