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진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는 29, 지방국립대 졸, 정처기 하나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창원에서 연봉 2500정도로 대기업 아웃소싱으로 QE쪽 일한지 3개월 좀 안됐습니다.
학교 다닐때 코딩을 아예 못하는 정도는 아니였지만
막 재밌지는 않았던 정말 애매한 위치에 있는 1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테크(공부)를 타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직장 위치를 창원, 부산 부근으로 한정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1. QE쪽으로 계속 나갈만 한가요?
2. 회사다니는 동안 스펙(ex.영어, 자격증)을 쌓아서 어떻게든 이직(대기업, 중견)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코딩공부(ex.웹)를 해서 이직(스타트업, 다른 중소)하는게 맞을까요?
3. 이 지역에서 IT쪽으로 계속 먹고 살려면 어떤쪽이 유리한가요?
4. 코딩에 흥미가 많은 편이 아니라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어느정도의 워라벨을 추구합니다ㅠㅠ
질문들이 중구난방인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