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 전 회사연봉에 상여금을 붙여 말하나요?
현재 3년차로 (만 2년 3개월차) 연봉은 3600입니다.
설/추석 명절 상여금 + 창립기념일 상여금으로 250~300 정도 받고있습니다.
만약 지금 이직한다고 하면, 이력서나 면접시 전 회사 연봉을 오픈하는데 이런경우 3600이라고 말하거나 써야하나요?
아니면 지금시점의 상여금 포함 (올해 지금이라면 설날 상여금 150이 포함되어) 3750 이런식으로 말하는건가요?
이직 경험이 없다보니 이런 내용 찾아봐도 뾰족한 답이 안보여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