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성공했습니다
현재 회사 딱 1년 채우고 이직 완료했습니다
노드 백엔드 지속이고 시니어로 업글해서 갑니다.
연봉도 업글, 회사도 업글
해외라서 국내사정하고는 좀 다르긴 하지만
이민 3년차에 시니어로 복귀(?) 합니다.
한국에서 대기업 SM하다가 해외에 나와서 처음으로
오픈소스 생태계 접하고 컬쳐쇼크라고 해야 하나
새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JS/노드로 방향전환하고
시니어 입성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영어 공부, 다른 기술스택 하나 더 하기(아마도..go 일거 같은),
그리고 좀더 글로벌 한 회사로 가기가 남아있네요
그다음은 내 회사 차리기..이건 좀 힘들거 같긴 하지만
여튼 늙은 나이에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있다는것이
좋기도/나쁘기도 하고 머리가 번잡스러울때마다 다른 디벨로퍼들은
어케살고 있나 구경하러 오는 오키에 이직 신고 또 한번 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