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취업했어요.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1주일도 안됐으며 작은 중소이고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바로 업무 투입되었고 지금은 일하는 중이에요.
문제는 연봉협상에 관한 얘기인데요. 출근 첫날 연봉협상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연봉관련 아무런 얘기를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부탁했고 다음날 연봉협상을 하게끔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출근하였고 점심시간이 되서야 얘기를 꺼내셨습니다. ''지금 프로젝트 하느라 바쁘거든. 끝나고 계약서 쓰자.'' 라고 짧게 말씀하시고 직원들과 점심먹으러 갔습니다. 괜히 신경쓰여 점심도 제대로 못먹었네요.. 분위기좋은 회사이긴한데 서로간에 돈 문제를 잠시 미룬다는건 영 찜찜해서요. 요번주 안에 대표님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릴 예정이지만 여러분도 이런적이 있나요?
3줄요약
1. 첫 출근날 고용계약과 연봉협상을 하지 않은 것이 문제
2. 둘째 출근날 의미심장한 얘기를 꺼냄
3. 첫 직장인데 벌써 걱정됨